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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 Dart의 기본 중 기본인 main, 세미콜론(;) Dart는 간결하고 직관적인 문법으로 사랑받는 언어지만, 반드시 기억해야 할 몇 가지 기본 규칙이 있습니다.이 글에서는 Dart 코드 작성 시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 규칙을 소개합니다.1. 모든 코드는 main() 함수 안에 작성해야 한다 Dart 프로그램의 시작점은 main() 함수입니다.다른 언어처럼 코드가 파일의 아무 곳에서나 실행되지 않으며, 반드시 main() 함수 내부에 코드를 작성해야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void main() { print('Hello Dart!');}2. 세미콜론(;)은 선택적이 아니다 Dart에서는 세미콜론이 필수입니다.JavaScript와 혼동하기 쉽지만, Dart에서는 세미콜론을 생략하면 컴파일 에러가 발생합니다.Dart의 formatter는 세미콜론을 자동으로 ..
[Dart] Dart가 특별한 이유? dart 공식 사이트 : https://dart.dev/ Dart는 Google이 개발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개발 효율성과 배포 성능 모두를 만족시키는 특별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Dart가 왜 특별한지, 그리고 Flutter가 Dart를 선택한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Dart의 두 가지 컴파일러Dart는 목적에 따라 두 가지 컴파일러를 제공합니다. 1. Dart WebDart로 작성한 코드를 JavaScript로 변환해 브라우저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2. Dart NativeDart 코드를 다양한 CPU 아키텍처 (예: ARM32, ARM64, x86_64)에 맞게 변환합니다.즉, Dart 하나로 iOS, Android, Windows, Linux, Mac용 앱을 모두 컴파일할..
[CSS] ::first-letter / ::first-line / ::selection 가상 클래스 (pseudo-class) Hello This is a simple HTML document that serves as a template for a webpage. It includes a heading and a paragraph. You can add more content, styles, and scripts as needed to enhance the functionality and appearance of the page. The linked CSS file can be used to style the elements on this page, allowing for customization of fonts, colors, layouts, and more. ..
type="submit"과 type="button"의 차이 퍼블리셔 2년차, 이제야 알았다.피드백을 주지도 않았고 퍼블리셔 작업만 하다보니 틀린 줄 모르고 계속 사용했던 것 같다.지금이라도 알았으니 기록을 해본다. ⭐️ type="submit" Submit 폼을 제출하는 버튼이다.이 버튼을 클릭하면해당 버튼이 속한 요소가지정된 `action` 경로로지정된 `method` 방식으로 데이터를 보낸다. 참고로 의 기본은 type="submit"이다.그래서 Register 써도 같은 의미이지만 명시적으로 `type="submit"`을 쓰는 게 가독성과 유지보수에 더 좋다.특히 나중에 type="button"이랑 섞여있을 때 혼란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 type="button"Click meCustom Submit 이 버튼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그냥..
퍼블리셔의 기록 02, [2024. 03. 16 일기] 퍼블리셔로 일하게 된 지 벌써 8개월. 입사 후 두 달 정도 업무적으로 크게 바쁜 게 없었는데  세 달 차부터 지금까지 정신없이 달려왔다.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 불만이었을 만큼 업무에 파묻혀 지냈다.  입사 당시보다는 훨씬 성장한 것은 확실하나, 내 경력에 비해 어떤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큰 프로젝트를 하다보니 생각보다 복붙이 상당했고 그만큼 재미가 없었다... 이렇게 계속 하는게 맞나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지만 딱 1년만 버텨보자는 의지로 아직 남아있다. 남은 4개월은 이직 준비를 열심히 해야지...
퍼블리셔의 기록 01, 공부할 시간이라도 있어야지 [2024. 01. 21 일기] 업무가 바쁘다. 이번 주 내내 야근했다. 하루 최소 10시간 근무를 한 셈이다. 점심, 저녁식사 시간을 포함한다면 12시간을 회사에서 보냈다. 일정이 촉박해서 맡은 업무를 기한 안에 끝내려면 그럴 수밖에 없었다. 올해의 나의 목표는 프런트엔드 공부를 하는 것인데 매일 야근을 하다 보니 공부할 시간이 없다. 아니, 부족하다. 집에 오면 씻고 자기 바쁘니까... 다음날도 생각해야지... 이런 패턴을 몇 번 거치다 보니 체력도 떨어진다. 이번 주에 힘들게 달렸으니 다음 주는 좀 나아지겠지ㅜㅜ   에이전시에서 근무한다면 아무래도 야근이 잦을 수 있고, 일정 맞춰 작업하는 게 제일 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 같다가도 모든 에이전시가 그런 건 아닐 거라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한다. ..
퍼블리셔로 6개월째 근무중 [2024. 01. 04 일기] 퍼블리셔로 취업한 지 어느덧 6개월이 되었다. 학원에서는 웹디자이너 수업을 들었기 때문에 포토샵, 일러스트, XD 등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프로그램들과 아주 기초적인 HTML과 CSS를 배웠다. 공부를 하며 나는 디자인보다는 코딩에 더 흥미를 느꼈고 국비 학원 수료 후 혼자 2개월(?) 공부했다. 호기롭게 Udemy의 자바스크립트 강의를 들으며 시작했는데 오로지 혼자 공부하다 보니 주변에 물어볼 곳도 마땅치 않았고 방향성에 대한 확신이 없어 점점 지쳐갔다. 더 이상 혼자 공부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자 나는 취업을 선택했다. 준비가 됐다고 느껴질 날이 없을 것 같았기 때문에 차라리 들어가서 업무를 하며 배우고자 본격적으로 이력서를 돌리기 시작했다. 50개쯤 돌렸을까 3군데서..
퍼블리셔 입사 3개월 이제 회사에 좀 적응했을까. 아니, 매일 아침 일어나 회사에 출근해야한다는 사실에 익숙해진 것일지도. 아직은 실력이 많이 부족한게 느껴지기에 매일 조금씩이라도 공부하는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개발자의 숙명이라고 하지. 근데 공부하면서 알아가는거는 즐겁고 유익하지만 공부하는 행위 그 자체가 너무 번거롭게 느껴진다. 이렇다면 나는 이쪽 길과 맞지 않는 것일까? 고민해본다. 회사에 가기 싫은 것은 여전하다 재택근무였다는 좀 달랐을까. 궁긍적인 목표인 재택근무를 위해 지금이 존재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매일 밤 그리고 매일 아침이 지켜운데... 어떻게 변화시키면 좋을까? 일 년이란 시간이 얼른 지나갔으면 희망해본다. 그 때면 조금 더 성정한 내가 되어있겠지?